지코 법적대응

 

 

가요계가 악플러들과의 전쟁을 선포하였습니다. 지코의 소속사인 케이오지 엔터테인먼트는 29일 소속 아티스트 지코를 대상으로한 온라인 및 sns에 유포되고 있는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 사실을 유포 인신공격이나 희롱 명예훼손을 하는 행위들에 대해 법적인 대응을 할것이라고 전하였습니다.

 

꾸준하게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팬들의 제보에 따라 인터넷 커뮤니티와 포털사이트등 단순한 의견표출을 넘어서 사회적으로 용인될수 없는 수준을 벗어난 악성 댓글들과 게시물을 작성하고 유포한 네티즌에 대한 자료 수집을 마치면 법률대리인을 통해서 고소장을 접수할것이며 선처하거나 합의는 절대 없음을 강조하였습니다.

 

 

28일에는 가수 선미가 악플러를 고소하였는데 선미에 대한 허위사실과 명예훼손을 한 12명을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하였습니다.  또한 소속사는 2차 추가 고소를 준비중입니다. 형사적 고소 이외에도 민사적 법적 조취를 취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이유와 트와이스가 악플러를 박멸하기로 하였는데 무분별한 악성 댓글과 허위사실 유포가 너무 심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기로 결정하여 14일 서울중앙 지방검찰청에 1차로 고소장을 접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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