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에는 2가지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태음력이고, 이는 달의 움직임과 관련된 역법입니다. 두번째는 태음태양력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에서 ‘음력’이라고 이야기하는것입니다. 태양의 운동과 달의 움직임을 혼용하여 사용하는 역법입니다. 계절의 변화는 태양의 주기로 하지만, 날은 달의 삭망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순수한 태음력과 가장큰 차이점은 ‘윤달’이라고 하는것입니다. 

이 윤달의 차이로 인하여 태양력과의 간격을 매우게 되는것이지요. 13번째 달을 넣어서 그간 발생한 양력과 간극을 매우게 되고, 계절을 맞추게 되는것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양력과 음력을 모두 사용합니다. 일상적인 경우에는 양력을 대부분 이용하지만, 생일의 경우에는 음력을 이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가끔은 음력 생일을 확인하기 위하여 양음력 변환기를 찾곤 합니다. 양음력 변환기는 네이버에서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네이버에서 간단하게 ‘양력 음력 변환기’ 라고만 검색을해도 쉽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천문연구원 KAI에서 음양력 변환계산 웹페이지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로 들어가시면 쉽게 이용을 할 수 있습니다.

양력 음력 변환기 바로가기

여기로 들어가시면 원하는 양력을 쉽게 음력으로 변환 할수 있습니다. 음력을 양력으로 변환할수 도 있고, 특정 음력일도 찾을 수 있습니다. 유용합니다.

해당 웹사이트로 들어가시면 이런 화면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양력입력을 하시고 난뒤에 ‘변환하기’를 누르시면 됩니다. 이용방법은 너무 간단합니다.